[올림픽] 펜싱 금메달 홍콩 콩, 포상금 10억원에 평생 무료 철도 이용권(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홍콩에 첫 금메달을 안긴 펜싱 선수 비비안 콩이 ‘돈방석’에 앉게 됐다. 홍콩 신문 사우스차이나 모닝…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고객과 첫 간담회 진행…“서비스에 반영”Next: ‘추격·동점·결승’ 홈런의 KIA, 8·9회 최원준-김선빈-변우혁 대포 앞세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