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사도광산 조선인 노동자 전시실 가보니…’강제’는 없었다(종합)

    [르포] 사도광산 조선인 노동자 전시실 가보니…'강제'는 없었다(종합)
    “”암반뚫기 등 더 위험한 작업”” “”한달 28일 작업”” 불구 ‘강제 연행’ 표현 빠져
    ‘조선인 1천519명’ 명시하고 사망·노동쟁의 사실 전했지만 의미 ‘반감’ 지적
    (사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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