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소비자, 구영배 큐텐 대표에 민·형사소송…경찰 수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티몬·위메프의 정산과 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이 29일 모회사 큐텐의 구영배 대표 등을 상대로 한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다. 법무법인 심의 심준섭 변호사는 이날 오후 2시께 강남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영배 큐텐 대표와 티몬·위메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천 우수농산물 상표 ‘마시뜨라’ 8월 21일까지 사용신청 접수Next: 이커머스 20년새 340배 성장에도 규제허술…금융감독 부실 도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