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잡고 ‘단독 선두’로 휴식기 맞았다…정정용 감독 “2주간의 행복”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강예진 기자] “2주간의 행복이다.” 김천은 28일 포항스틸야스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 포항과의 원정 경기서 2-1 승전고를 울렸다. 올 시즌 연패가 없는 김천은 직전 FC서울(0-1 패)전 이후 연패 위기에 몰렸지만, 선두 라이벌 포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진숙 “”대전MBC 사장때 무단 결근·해외여행설, 근거없는 의혹””Next: EU, 러 동결자산 수익 우크라에 첫 지원…G7은 연말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