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래퍼 치트키, 5층 건물 옥상에서 퍼포먼스 중 추락사 비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 중인 래퍼 치트키(21·정준혁)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퍼포먼스를 하다 실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긴다. 치트키는 1993년생으로 올해 21세다.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치트키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힙합 관련 커뮤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회, 조지호 경찰청장 후보 인사청문보고서 채택Next: 국내 중소기업 혁신제품, 라오스 발전소서 실증…서부발전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