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래퍼 치트키, 5층 건물 옥상에서 퍼포먼스 중 추락사 비보

    21세 래퍼 치트키, 5층 건물 옥상에서 퍼포먼스 중 추락사 비보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 중인 래퍼 치트키(21·정준혁)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퍼포먼스를 하다 실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긴다. 치트키는 1993년생으로 올해 21세다.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치트키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힙합 관련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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