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들여 자카르타로 떠났던 10대 소녀 오예진의 여정, 파리에서 ‘깜짝 골드’로 찬란하게 빛났다[SS파리in]

    자비 들여 자카르타로 떠났던 10대 소녀 오예진의 여정, 파리에서 ‘깜짝 골드’로 찬란하게 빛났다[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10대 소녀 오예진(19·IBK기업은행)의 꿈은 파리에서 이뤄졌다. 오예진은 28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획득했다. 대표팀 선배인 김예지(31·임실군청)와 마지막까지 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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