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들여 자카르타로 떠났던 10대 소녀 오예진의 여정, 파리에서 ‘깜짝 골드’로 찬란하게 빛났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10대 소녀 오예진(19·IBK기업은행)의 꿈은 파리에서 이뤄졌다. 오예진은 28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획득했다. 대표팀 선배인 김예지(31·임실군청)와 마지막까지 금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8월부터 산후조리비 어디서나 사용하세요Next: 부산시, 여름 집중 휴가철 승용차요일제 일시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