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측, 사망설 가짜뉴스에 분노 “사망설은 가짜…살아있어” [공식]

    탕웨이 측, 사망설 가짜뉴스에 분노 “사망설은 가짜...살아있어” [공식]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탕웨이가 중국 온라인발 가짜뉴스에 피해를 겪자 소속사가 나섰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커뮤니티에는 ‘탕웨이 사망설’이란 키워드가 검색어에 올랐다. 같은 날 중국의 한 매체가 탕웨이가 사망했다는 보도를 냈기 때문이다. 사망설을 보도한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