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지민·윤영철, 연봉 3배 뛰어올라…박찬호는 3억원 계약

    KIA 최지민·윤영철, 연봉 3배 뛰어올라…박찬호는 3억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IA 타이거즈 ‘영건’ 최지민(20)과 윤영철(19)이 2024시즌 연봉 ‘잭폿’을 터뜨렸다.
    KIA는 26일 재계약 대상자 46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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