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지민·윤영철, 연봉 3배 뛰어올라…박찬호는 3억원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IA 타이거즈 ‘영건’ 최지민(20)과 윤영철(19)이 2024시즌 연봉 ‘잭폿’을 터뜨렸다. KIA는 26일 재계약 대상자 46명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3회 서울가요대상 SMA] NCT DREAM(엔시티 드림), 본상 소감 “2024년 에너지 넘치게 시작”Next: [인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