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 꿈꿨는데 단식 이어 복식도 8강 탈락…허무하게 끝난 나달의 올림픽 ‘라스트 댄스’[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라파엘 나달(161위·스페인)의 라스트댄스는 허무하게 종결됐다. 나달은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1986년생인 그는 나이도 나이지만 부상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 고관절과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시즌 많은 대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아파트가격 19주 연속 상승…수도권 45주만에 최대 상승폭Next: 존박, 10월 정규앨범 발매…8일 더블싱글 ‘비스타’ 선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