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 꿈꿨는데 단식 이어 복식도 8강 탈락…허무하게 끝난 나달의 올림픽 ‘라스트 댄스’[파리 2024]

    해피엔딩 꿈꿨는데 단식 이어 복식도 8강 탈락…허무하게 끝난 나달의 올림픽 ‘라스트 댄스’[파리 2024]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라파엘 나달(161위·스페인)의 라스트댄스는 허무하게 종결됐다. 나달은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1986년생인 그는 나이도 나이지만 부상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 고관절과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시즌 많은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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