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래퍼 치트키, 5층 건물 옥상에서 퍼포먼스 중 추락 자작극

    21세 래퍼 치트키, 5층 건물 옥상에서 퍼포먼스 중 추락 자작극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 중인 래퍼 치트키(21·정준혁)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퍼포먼스를 하다 실제 사망했다는 소문이 번진 가운데, 이는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앞서 치트키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힙합 관련 커뮤니티에 “지인 한 분이 공약을 걸어 시청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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