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래퍼 치트키, 5층 건물 옥상에서 퍼포먼스 중 추락 자작극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 중인 래퍼 치트키(21·정준혁)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퍼포먼스를 하다 실제 사망했다는 소문이 번진 가운데, 이는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앞서 치트키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힙합 관련 커뮤니티에 “지인 한 분이 공약을 걸어 시청자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회, 조지호 경찰청장 후보 인사청문보고서 채택Next: 국내 중소기업 혁신제품, 라오스 발전소서 실증…서부발전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