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관왕 김우진, 자랑스런 태극기 들고! 2년 ago56년 ago01 mins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이 4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3관왕을 달성한 뒤 박성수 감독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김우진은 한국 선수 올림픽 역다 최다인 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 양궁, 남자 개인 금-동까지!Next: [올림픽] ‘값진 동메달’ 임애지 “”가능성을 본 무대…관중 함성에 짜릿””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