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값진 동메달’ 임애지 “”가능성을 본 무대…관중 함성에 짜릿””

    [올림픽] '값진 동메달' 임애지 "가능성을 본 무대…관중 함성에 짜릿"
    복싱 여자 54㎏급 준결승서 패배…한국 여자 복싱 첫 올림픽 메달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경기를 마치고 공동취재구역에 들어선 임애지(25·화순군청)의 얼굴에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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