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값진 동메달’ 임애지 “”가능성을 본 무대…관중 함성에 짜릿”” 2년 ago56년 ago01 mins 복싱 여자 54㎏급 준결승서 패배…한국 여자 복싱 첫 올림픽 메달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경기를 마치고 공동취재구역에 들어선 임애지(25·화순군청)의 얼굴에는 아쉬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3관왕 김우진, 자랑스런 태극기 들고!Next: [올림픽]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