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남자 골프 안병훈 “”4년 뒤에도 출전 기회 잡겠다”” 2년 ago56년 ago01 mins (기앙쿠르[프랑스]=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림픽 패밀리’ 안병훈(32)이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출전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안병훈은 4일(현지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아쉽지만 자랑스러워요”” 女복싱 임애지 고향 함성 가득Next: [올림픽] 북한 복싱 영웅 방철미가 한국 임애지에게…””파이팅해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