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남자 골프 안병훈 “”4년 뒤에도 출전 기회 잡겠다””

    [올림픽] 남자 골프 안병훈 "4년 뒤에도 출전 기회 잡겠다"
    (기앙쿠르[프랑스]=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림픽 패밀리’ 안병훈(32)이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출전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안병훈은 4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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