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올림픽 GOAT, 김우진은 양궁계의 메시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그래도 (김)우진이형이 리오넬 메시가 맞죠.” 한국 양궁의 살아 있는 ‘전설’ 김우진(32·청주시청)은 4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을 세트 점수 6-5로 잡고 금메달을 획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G닷컴 ‘쇼핑 익스프레스’ 개최… 최대 60% 할인Next: 남양주시· 구리시 시민, 강남사람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