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위도 金 따는 한국, 김유진이 입증한 종주국의 힘…금맥 터진 태권도, 도쿄의 아픔 씻었다[SS파리in]

    24위도 金 따는 한국, 김유진이 입증한 종주국의 힘…금맥 터진 태권도, 도쿄의 아픔 씻었다[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3년 전. 한국 태권도는 일본 도쿄에서 깊은 상실감에 빠졌다. 한국 태권도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에 머물렀다. 2000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종주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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