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건우, 회심의 양발 차기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서건우가 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 이란 바르코다리와의 준결승전에서 양발로 동시에 머리를 노리는 공격을 하고 있다. 2024. 8. 9. 파리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서건우, 아쉬운 결승 진출 실패Next: 250년 역사의 나폴리?…伊 문화장관 실수 연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