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올림픽, 내 손으로 찍은 엔딩 자랑스러워” 리디아 고 ‘메달슬램’+‘명예의 전당’+‘현대가(家) 7번째 金’ 겹경사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스로 꿈꾼 동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품은 골프 선수가 탄생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한국명 고보경)다. 리디아 고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에 있는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파72)에서 끝난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흥시, 마전로 침수 사고 이후 안전 시설 강화Next: 티메프 사태에 국내 대형 플랫폼 ‘강세’…판매자들, 대규모 이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