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 속 사수한 태권도 종주국 자존심, 도쿄의 아픔 씻었다…금2·동1, 전원 4강에 명예 회복 성공[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태권도가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태권도는 무너졌다. 2000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늘 효자 종목 노릇을 했던 태권도였지만, 도쿄에서는 ‘노 골드’ 충격을 안겼다.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5억건 넘어…음료 반값 이벤트””Next: 양천구, 중소기업 육성자금 20억원 푼다…금리 0.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