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피겨 김현겸, 쇼트 69.28점 3위…‘우승후보’ 日 리오, ‘충격’ 13위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트리플 악셀’에서 엉덩방아 김현겸 “인생 가장 큰 대회, 긴장했다”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남자 피겨스케이팅 김현겸(18·한광고)이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 27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남자 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오-실바 ‘쿠바 댄스의 진수’ [포토]Next: [청소년올림픽] 김진태 지사, 주한 유럽연합 대사와 환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