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올림픽, 내 손으로 찍은 엔딩 자랑스러워” 리디아 고 ‘메달슬램’+‘명예의 전당’+‘현대가(家) 6번째 金’ 겹경사 [파리2024]

    “나의 올림픽, 내 손으로 찍은 엔딩 자랑스러워” 리디아 고 ‘메달슬램’+‘명예의 전당’+‘현대가(家) 6번째 金’ 겹경사 [파리2024]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스로 꿈꾼 동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품은 골프 선수가 탄생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한국명 고보경)다. 리디아 고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에 있는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파72)에서 끝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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