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사격→수영→승마→펜싱→웨이트를 하루에, 근대5종 ‘철인’ 성승민의 올림픽 동메달은 우연이 아니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베르사유=정다워 기자] 진정한 ‘철인’이 아니면 근대5종 메달리스트가 될 수 없다. 성승민(21·한체대)은 11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승마, 펜싱,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점수 1441점을 기록하며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영서 물놀이하던 40대 실종…해경 수색 중Next: 경남 고성 돈사에 불…돼지 400여마리 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