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vs 스넬’ 화끈한 명품 투수전 ‘무실점 23탈삼진’

    '세일 vs 스넬' 화끈한 명품 투수전 '무실점 23탈삼진'
    [동아닷컴] 두 명의 선발투수가 무려 23개의 삼진을 잡은 역대급 투수전이 나왔다. 크리스 세일(35)과 블레이크 스넬(32)이 치열한 혈투를 펼쳤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맞붙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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