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올림픽 영웅’ 흑인 배구선수 벽화 핑크색 피부로 덧칠

    伊 '올림픽 영웅' 흑인 배구선수 벽화 핑크색 피부로 덧칠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파리올림픽에서 이탈리아 여자배구팀을 우승으로 이끈 파올라 에고누(25)의 벽화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훼손됐다.
    13일(현지시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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