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의 끝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별.다.방 프로그램과 함께

    [당진신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별.다.방(별걸 다 하는 방학)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여름방학 특집으로 기획한 이번 토.핑(토요일은 핑계고) 프로그램은 캔버스를 활용한 드로잉 작품을 만들어 내는 ‘바다 백드롭 페인팅’, 디저트 모양으로 만드는 캔들 ‘디저트 캔들 & 타블렛’, 달달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케이크&아이싱 쿠키’, 내가 좋아하는 향을 모아 만드는 ‘향수 만들기’의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이번 방학 프로그램뿐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