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마라톤 션, 처참한 발상태 공개 “왼발톱 빠지고, 오른발톱도 빠질 준비…그래도 달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기록적인 폭염 속에 다시 한번 81.5㎞ 광복절 마라톤을 앞둔 가수 션이 처참한 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션은 79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자신의 채널에 “왼쪽 엄지발톱은 빠지고 오른쪽 엄지발톱은 빠질 준비를 하고 있고. 1개의 빠졌던 발톱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소식]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초청 강연Next: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 상권에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