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마라톤 션, 처참한 발상태 공개 “왼발톱 빠지고, 오른발톱도 빠질 준비…그래도 달린다”

    5년째 마라톤 션, 처참한 발상태 공개 “왼발톱 빠지고, 오른발톱도 빠질 준비…그래도 달린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기록적인 폭염 속에 다시 한번 81.5㎞ 광복절 마라톤을 앞둔 가수 션이 처참한 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션은 79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자신의 채널에 “왼쪽 엄지발톱은 빠지고 오른쪽 엄지발톱은 빠질 준비를 하고 있고. 1개의 빠졌던 발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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