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창섭 기자] 재단법인 당진감리교회 장학회(이사장 정태민)는 지난 1일과 11일 2회에 걸쳐 고등학생 8명과 대학생 19명 등 총 27명에게 각각 50만원과 100만원 씩 총 2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태민 이사장은 “더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는 장학회가 되고 싶다”며 “설립 목적에 맞게 장학회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1995년 6월에 설립된 재단법인 당진감리교회 장학회는 설립 이후 2023년까지 총 523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3억 639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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