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한소희 떠난 ‘현혹’, 김선호·수지 재회작 될까 “긍정 검토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김선호와 수지가 ‘현혹’으로 만날까. 14일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현혹’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수지가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혹’은 1935년 일제강점기 경성, 뱀파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애, 광복절 맞아 강제동원 피해자 재단에 1억원 기부(종합)Next: 당진어울림여성회, 소녀상 정화활동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