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베스트’ 김지니-이나무, 아이스댄스 리듬 3위…메달 전망↑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김지니-이나무(이상 17·경기도빙상경기연맹)가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3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높였다. 김지니-이나무 아이스댄스 페어는 2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청소년올림픽’에서 기술점수(TES) 31.16점, 예술점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수비 다 따돌리며 레이업슛’ 양준석Next: “저 좀 지나갈게요~” 테헤란로에 나타난 ‘배달로봇’[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