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박민 사장, 왜색 논란 방송에 직접 사과 “국가적으로 중요한 날 불편함 드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BS 박민 사장이 지난 15일 광복절에 벌어진 공영방송 왜색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KBS는 광복절에 방송된 ‘KBS중계석’과 KBS뉴스 기상 코너의 그래픽 실수와 관련해 15일 KBS홈페이지에 대국민 사과문을 올리고 ‘9시 뉴스’에서 사과 방송을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제주도교육청Next: 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 구본길에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 수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