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탄산 끊고 꾸준한 운동” ‘탱크’ 최경주,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과 믿음 그리고 확신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체력이 유지되니 끝까지 힘들지 않더라.” ‘지천명(知天命)’을 훌쩍 넘은 나이에도 ‘탱크’ 최경주(54·SK텔레콤)의 저력은 여전하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20·30대 못지 않은 체력을 자랑한다. 강인한 정신과 체력을 앞세워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루키’ 양민혁, K리그 선수들 중 유니폼 판매 1위Next: 러, 우크라 에너지시설에 미사일·드론 반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