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탄산 끊고 꾸준한 운동” ‘탱크’ 최경주,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과 믿음 그리고 확신 [SS인터뷰]

    “술·탄산 끊고 꾸준한 운동” ‘탱크’ 최경주,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과 믿음 그리고 확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체력이 유지되니 끝까지 힘들지 않더라.” ‘지천명(知天命)’을 훌쩍 넘은 나이에도 ‘탱크’ 최경주(54·SK텔레콤)의 저력은 여전하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20·30대 못지 않은 체력을 자랑한다. 강인한 정신과 체력을 앞세워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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