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떠난 ‘악마의 재능’ 그린우드, 개막전서 2골 폭발…래시퍼드 부진과 묘하게 오버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프랑스 리그1으로 떠난 메이슨 그린우드(올랭피크 마르세유)가 개막전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그린우드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서 다이빙하던 30대 물에 빠져 숨져Next: 포항시 북구청사, 외벽 미디어파사드 볼거리 부족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