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떠난 ‘악마의 재능’ 그린우드, 개막전서 2골 폭발…래시퍼드 부진과 묘하게 오버랩

    프랑스로 떠난 ‘악마의 재능’ 그린우드, 개막전서 2골 폭발…래시퍼드 부진과 묘하게 오버랩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프랑스 리그1으로 떠난 메이슨 그린우드(올랭피크 마르세유)가 개막전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그린우드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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