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베트남에서 더 높이 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신한은행·카드·증권 등 호찌민 신사옥 입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고객 중심의 최우선 가치를 되새기고 베트남에 진출한 계열사 간 유기적 협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일레븐, 동결건조 행성젤리 출시…’재밌는 식감’ 선사Next: 관광객 많은 남원 광한루원 도로 ‘안전한 보행도로’로 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