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일부지만…붉은 악마 20명, 사우디는 3만명 집결→‘압도적 분위기’ 이겨내야 [SS도하in]

    축구의 일부지만…붉은 악마 20명, 사우디는 3만명 집결→‘압도적 분위기’ 이겨내야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분위기’가 관건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중동의 강자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한다. 한국은 E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