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일부지만…붉은 악마 20명, 사우디는 3만명 집결→‘압도적 분위기’ 이겨내야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분위기’가 관건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중동의 강자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한다. 한국은 E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래시퍼드 너마저 ‘구설수’…몇 시간 전까지 클럽 방문→아프다는 이유로 맨유 훈련 ‘불참’Next: 올해 주총 이슈는…””소유분산기업·경영권 분쟁·배당정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