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지난 21일 오전 4시 57분경 당진시 석문면 통정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단독주택 거주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8분만인 오전 5시 25분에 완전히 진압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외벽 및 창고 그을음, 기자재 소실 등 총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갑작스러운 낙뢰로 인해 주택 외벽 전선에 전류가 과잉공급돼 전기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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