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 도장깬 수원, 상위권 3연전 최종 관문…올시즌 ‘2패’ 서울E 넘으면 선두권 보인다

    1,2위 도장깬 수원, 상위권 3연전 최종 관문…올시즌 ‘2패’ 서울E 넘으면 선두권 보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 삼성이 선두권 ‘추격’에 도전한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현재 K리그2(2부)에서 가장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이다. 수원은 변 감독 부임 후 11경기 무패(5승6무)를 내달리고 있다. 더욱이 26~27라운드에서 수원은 선두 FC안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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