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관광지 민간개발사업 대주단 소송 패소…항소 입장 표명

    남원시, 관광지 민간개발사업 대주단 소송 패소…항소 입장 표명
    “독소조항 포함돼 협약 자체 무효” 주장전북 남원시가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 대주단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일부 패소 판결에 대해서 민간사업자와 대주단의 부당함을 재판부에 관철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은 지난 22일 의회 동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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