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도 문제없다…PSG ‘무한 경쟁’ 체제에서도 특출, ‘2연속 득점’ 이강인의 미친 ‘왼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강인(23)의 ‘미친 왼발’은 무한 경쟁 체제에 돌입한 소속팀 파리생제르맹에서도 특출나게 돋보인다. 이강인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1 몽펠리에와 2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37분 팀의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코비치-알카라스 ‘뉴욕의 왕’은 누구냐? US오픈 27일 개막Next: 4연패 빠진 포항, ‘태하드라마’는 큰 도전을 마주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