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0억’ 나영석→이명한, 최종 보스 설거지 알바 등장에 “존재감이 너무 커” 멤버들 현웃(서진이네2)[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하루 매출 600만원에 육박하는 대박을 터트린 ‘서진이네2’에 든든한 특급 아르바이트생이 등장해 폭소를 안겼다. 30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 아이슬란드를 강타한 한식 바람에 연일 최고 매출을 찍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님은 점점 불어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요에 따라 공간 배치””…건설사들, 가변형 평면 잇따라 도입Next: 대전·세종·충남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1∼33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