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에 흐르는 용암…K&L뮤지엄, 클라우디아 콤테展

    전시장에 흐르는 용암…K&L뮤지엄, 클라우디아 콤테展
    (과천=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스위스 작가 클라우디아 콤테가 경기 과천에 있는 K&L 뮤지엄에서 다음 달 2일부터 개인전 ‘재로부터의 부활: 재생의 이야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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