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잊어라” ‘스마일맨’ 우상혁, 올림픽 아쉬움 씻고 다이아몬드 리그 ‘정상’ 등극

    “파리는 잊어라” ‘스마일맨’ 우상혁, 올림픽 아쉬움 씻고 다이아몬드 리그 ‘정상’ 등극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스마일맨’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 리그 로마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점프’를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씻어냈다. 우상혁은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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