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잊어라” ‘스마일맨’ 우상혁, 올림픽 아쉬움 씻고 다이아몬드 리그 ‘정상’ 등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스마일맨’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 리그 로마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점프’를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씻어냈다. 우상혁은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원 공갈 혐의 임혜동, 김하성에게 8억원 지급 판결Next: 트와이스→뉴진스, 딥페이크 성범죄 문제 심각 ‘강력 대응’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