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 vs “박살 내주겠다”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 vs “박살 내주겠다”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김현우-김수철 4강 맞대결 확정
    로드FC는 3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69’ 글로벌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2부 제1경기로 열린 밴텀급 토너먼트 8강전에선 김현우(22·팀 피니쉬)가 루카스 페레이라(32·브라질)를 상대로 1라운드 3분 15초 트라이앵글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김현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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