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설 등 ‘금주구역’ 지정…광주 동구의회 조례 개정 추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 동구의회가 어린이공원 등 시설에서 술을 마실 수 없도록 ‘금주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한다. 1일 동구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서 비트코인 ATM 사기 급증, 작년 1천500억…3년새 10배↑Next: 신세계 센텀시티, 추석 선물세트 판매… 전년 대비 물량 1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