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오승환 선배와 함께” 설레는 김재윤…마무리는 놓칠 수 없다→세이브왕 ‘정조준’ [SS인천in]

    “우상 오승환 선배와 함께” 설레는 김재윤…마무리는 놓칠 수 없다→세이브왕 ‘정조준’ [SS인천in]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신입 삼성맨’ 김재윤(34)이 푸른 유니폼을 입고 첫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우상’ 오승환(42)과 한 팀이 됐다. 같이 훈련할 생각에 설렌다. 대신 마무리 자리를 내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 김재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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