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오승환 선배와 함께” 설레는 김재윤…마무리는 놓칠 수 없다→세이브왕 ‘정조준’ [SS인천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신입 삼성맨’ 김재윤(34)이 푸른 유니폼을 입고 첫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우상’ 오승환(42)과 한 팀이 됐다. 같이 훈련할 생각에 설렌다. 대신 마무리 자리를 내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 김재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머티리얼즈 7개 자회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Next: 2023년 주요 업종별 소비 분석…당신의 소비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