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인성 논란…먹튀 사건, 결국 수습에 나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지창욱 측이 인성 논란을 낳은 ‘노트 먹튀 사건’ 수습에 나섰다. 이번 일은 지난 8월 7일 영화 ‘리볼버’ 무대인사 도중 발생한 것으로 당시 쏟아지는 사인 요청에 지창욱은 한 팬의 노트에 급하게 사인을 한 뒤 펜만 돌려주고 노트를 그대로 가져가 버린 것이다. 당시 상황이 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쯔양 공갈’ 구속 구제역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국민참여재판 신청Next: 벤츠 최대딜러사 한성차 노조 오늘 파업…서비스센터 일부 차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