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수 캐스터 농구 중계복귀 “박신자컵 흥미진진”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아산=이웅희 기자] 임용수 캐스터가 박신자컵을 통해 여자농구 중계로 돌아왔다. 임 캐스터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국내 스포츠 전문 캐스터 1세대다. 성악을 전공한 임 캐스터는 굵직한 목소리로 야구 중계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호소샤우팅 중계를 통해 마니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G닷컴, 인증 앵거스 소고기 최대 40%할인 판매Next: 기시다 日총리, 방한 위해 출국…1박2일 일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