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2년간 스토킹 50대, 항소심도 유죄 “팬의 관심과 응원 넘어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2년여에 걸쳐 가수 겸 배우 정은지를 스토킹한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유죄판결을 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대 여성 조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검사와 조씨의 항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여름 밤에 만난 ‘겨울나그네’…70분간 읊은 슈베르트의 시Next: 대통령실 “”의대증원 2천명 구애없이 합리적 안 가져오면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