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지고 차분한 이이지마, BNK 비밀병기 될까?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아산=이웅희 기자] “비밀입니다.” 아시아쿼터로 BNK에 합류한 이이지마 사키(32·172cm)에게 정규리그 때 우리은행 김단비 수비를 맡길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BNK 박정은 감독이 답했다. BNK는 지난 6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태곤 “현재 눈여겨 보고 있는 여성 있다” 고백, 상대방은 누구?Next: 금호타이어 노조, 임단협 잠정 합의안 가결…파업 철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