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출신 전현무, 고대 출신 조정식에 “나 때는 고대 흙바닥” 발언에 “얄미워” 발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연세대 출신 전현무가 ‘K대 출신’ 조정식&미미미누와 살벌한(?) 대학 라이벌전을 펼친다. 8일 방송될 ‘티처스’에는 입시 최전방에 놓인 고3 도전학생이 출격한다. 도전학생은 국제고 재학생인 만큼 영어회화는 물론 중국어까지 마스터한 인재였다. 댄스 동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션 브래디, ‘IBJJF 金’ 번즈에 정면승부 도전장Next: 청주시 “”온시장·플러스샵 등 청주페이 인센티브 5% 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