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박물관, 2월 3일 ‘봄이 오는 소리’ 공연 2년 ago57년 ago01 mins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국립나주박물관은 다음 달 3일 박물관 1층 중앙홀에서 ‘봄이 오는 소리’ 공연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첼리스트 원민과 빛가람 청소년 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노후 계획 재정비 추진’ 설명회 개최Next: 하은호 군포시장, 동 방문 신년 인사회로 ‘소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