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키플레이어는 염혜선, 고희진 감독 “공격력 살려야, 우승 도전하겠다”

    정관장 키플레이어는 염혜선, 고희진 감독 “공격력 살려야, 우승 도전하겠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새 시즌 키플레이어로 베테랑 세터 염혜선을 꼽았다. 고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9일부터 12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타이중은행 2024 포모사 여자 클럽 초청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새 시즌 구상을 그리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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